저는 구로구 오류동에 사는 13개월된 딸아이 77년생 엄마입니다.
이곳으로 온지 2년이 되었는데 여태 친한친구 한명 사귀지 못했네요..
주위에 아이엄마들은 많은데 아이가 없어 어울리는게 힘들더라구요..
이제 아이가 걸어다녀서 어울려보려구 하니까 딸아이 또래 아이들이없어
또 어울리기가 힘드네요.. 더구나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먼저 다가서기도
쉽지가 않네요^^
가까이에 사는분 계시면 말도 편하게 하면서
오래오래 친하게 지낼수있는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