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해영~~

작성일 2008.10.17 21:35 | 조회 429 | 성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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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답십리에 살고있는 17개월된 남아를 둔 엄마랍니당~~
나이는 29살이고영~~
남편땜시 설루 와서 살게됐는데....
친구가 넘 없어서 외로버용~~ ^^;;
친구 하실분 없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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