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08.10.21 18:32 | 조회 438 | 행복이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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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1살이구요 4살된 아들있어요..
가평군 청평에 사는데 청평맘은 없나봐요...
돌아다니는걸 좋아해서 화도나 마석까지는 놀러갈수 있답니다.
청평에서 버스타고 마석까지 30분거리밖에 안되서요...
아들도 어린이집을 안다녀서 너무 심심해 하네요..

그리고 혹시 부업같은거 아시는분들 있음 연락좀 주세요..
집에서 할수있는일이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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