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푼히~ 인사드려여~
작성일 2006.02.10 01:44
| 조회 999 | 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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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2개월된 딸아이와 7개월되 아들, 연년생을둔 76년생 엄마입니다.
여직것 육아일기하나 적은것이 없어서 정신 차리고 한번 조은 기록남기려고 시작했는데 친구도 만날수있을것같아서 기대 200%입니다
지금 성동구 금호동에 살고있어여
가까운곳에 사시는 맘들도 좋구여 온라인에서 만나는 것도 환영입니다
연년생이다보니 외출도 힘들고 또 마니 외롭고 한데 친구 마니 생겼으면 조컷습니당
(친구라고 꼭 같은 나이일껀 없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