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도와주지 않는 남편

작성일 2008.10.27 15:14 | 조회 4,2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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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공감할만할 글들이 많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7년동안 연애하고 결혼한지는 2년이 되었고 아기가 태어난지는 이제 8개월이 되었는데 요즘 너무 힘듭니다.

 

집안일을 하나도 도와주지 않고 아기도 잘 봐주지 않으며 너무나 이기적인 남편이 너무 싫습니다.그렇다고 다정다감하기를 하나 정말 힘드네요.

 

진짜 아기를 보면서 참긴 합니다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이혼을 하는게 낫지 싶습니다.

 

자기 입장에서 이기적으로 함부로 말하고 집안일 전혀 하나도 도와주지 않고 아기랑도 잘 놀아주지 않는데 혹시 이런 남편 많이 있나요?다른 분들 글을 읽어보니 그래도 집안일은 잘 도와준다는 분들이 많던데..

 

아직 산후우울증이 완전히 다 낫지 않아서일까요?남편의 단점만 계속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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