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1.02 21:51 | 조회 2,544 | 홍이75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접속 안된 맘들이 많았나봐요.
그냥 기다릴까 하다가 아무 말씀이 없어서 이렇게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요.
50일 넘게 썼는데 너무 아까워서요.
그냥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는건 아니겠죠?
홍이75 (50대, 경기 화성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