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살아요

작성일 2008.11.04 14:26 | 조회 375 | 단우치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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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80년생이구 36계월 160일 넘은 아들 둘 맘이람니다
아들키우기 넘 힘이드네요
별난 아들키우는 노하우 전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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