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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 엄마입니다.
작성일
2005.07.03 01:37
|
조회 1,438
|
섭소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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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빨리 한 친구들은 곧 중학교 학부형되는데..
저는 이제야 317일된 아들을 키워고 있답니다..
세인 엄마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갖게 되면서 가족의 소중함..
결혼이 주는 또다른 행복에 대해
곱씹게 되는 나날들입니다..
열심히 살 수 밖에 없는..치열한 나날 들..
다들..화이팅입니다..
섭소천
(50대, 광주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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