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은 결혼을 하면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
임신, 출산, 유산, 갱년기 등은 여성 성기능인 괄약근(질 수축력 근색)을 손상시켜 불감증, 성교통, 질 분비물 부족, 질 수축력 부족 등 많은 장애를 낳는다.
부부 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는 부부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므로
대화를 통해 그 원인을 찾고, 쉬쉬하고 덮고 넘어가기 보다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세가 있는 여성은 성기능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검사와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여성의 성기능 자가 진단+
- 성관계시 조이는 느낌이 적을 때
- 성관계시 남성 이탈 잦은 때
- 성교통이 심할 때
- 성욕이 생기지 않을 때
- 애액 분비가 적을 때
- 탕속에서 물이 질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 때
- 소변이 샐 때(요실금)
- 오르가슴에 잘 오르지 않을 때(불감증)
- 관계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거나 방귀 소리가 날 때
- 남편이 지속적으로 잠자리를 멀리 할 때
출처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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