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

작성일 2008.11.07 13:06 | 조회 2,5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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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짜증납니다..가끔짜증날때 여기와서 하소연하는데요.."산후우을증이"란글읽고..화내다가..저두 글올립니다...처음 결혼하고선..같이 살았는데..너무짜증나서..분가했어요..집이너무좁아..짐을쫌두고왔는데..그짐..빼서 보시곤..가방같은거..말없이 자기꺼 인냥,,쓰십니다..!! 첫번째가방은..레스포x 정품이 였는데여..완전 걸레를 만들어놨습니다..그래서..들고다니기도 그래서줘버렸쪄..그 가방 걸레되구나니..매기가 그랬는지..제 짐 뒤져서는..또 가방다른걸 하셨더래요..친척결혼식있어뵜는데..루이비x가방..당당이 하고 오신겁니다..(정품은아니지만,,)정말..짜증났습니다..천불이나더군요..날편한테있는성질다냈더니..그것쫌 매면않되냐며..더러 지랄입니다..!온정이뚝떨어지더군요..근데..그가방,,그날 잃어버리셨 답니다..같이살적에..저외출하고나가면..저희방들어와물건을 뒤지싶니다..영수증같은거보시곤..이십얼마짜리..뭐샀냐면..외출하고,,들어온저에게묻습니다..전..예??무슨..이십얼마요?하면..서랍에영수증있던데..하십니다..사람 미칩니다..딴곳도다봤는말이잖아요..임신하고..매일 울었어요...막달 다 되서..오빠가않되겠다며..분가했지요..(오빠친구중에..임신우울증으로..이혼한사례가있어서,,,겁내더군요..)분가하면..분가한다고..지랄합니다..분가해서도..시댁이랑.가까운곳에..사는데요..오심 냉장고,김치냉장고.싱크대서랍..가계부..등등 훔쳐보기바빠요..이제오신다고하면..다숨겨두고..정말짜증납니다..

떨어져 살면서도..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다니..집에오셔서..우리아이5분정도보더니..카심니다..무슨 아 가 이리 설쳐쌌노.. ?그말에 어이없고..정말면상보기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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