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1.07 17:50 | 조회 2,163 | 짱냥
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이 바빠서
점심도 못먹었는데
지금 너무 배가 고프네요
아침엔 겨울 대비 대청소하고
끝나자 마자 한의원 예약시간 다 되서 부랴 부랴 나가고
집에 와서는 우는 애 달래느라 진땀을 빼고
이제 좀 한쉬름 돌리는데 생각해 보니
아침먹고 먹은게 없네요 ㅠㅠ
아 나 왜이리 불쌍하니
저녁을 일찍 먹을려고 했더니
시어머니가 갑자기 전화 오시더니
지금 집으로 온다는거에요 ㅡㅡ;;
참 꼬여도 이렇게 꼬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