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 이충동 사시는 분 없으세요?

작성일 2008.11.10 09:49 | 조회 520 | 유진이

10
저는 만11개월 둔 딸 아이를 둔 27살 엄마입니다.
제가 신랑따라 와서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애도 하루 이틀 커가고 친구가 필요 할것 같고.. 저 역시 집에만 있으려니 심심하네요
저와 수다 떨면서 친구 하실 분 안 계신가요?
언니든 동생이든 상관 없습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