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감은 있지만..
작성일 2008.11.11 09:55
| 조회 259 | 도현,콩알맘
1
그렇게 하기로 해요..
저는 올해 30살 이예요..
지금 17개월된 아들 하나에 임신중이예요..
결혼한지는 2년 8개월째 되구요..
거리감은 있지만.. 이곳에 들를때면..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 좋을듯 싶네요..
저 또한 전라도에서 시집와서..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결혼한지가 쬐금 되서 그런지 아는 사람도
많이 생겼죠??
그 뿐만아니라.. 이제좀 장난도 치고.. 말썽도 부리기 시작한
아들이 있어 심심하진 않아요.. 하루가 금방 가거든요..ㅋㅋ
아마도 조금 있으면 공감할듯 싶네요..
아는건 많이 없지만.. 혹시라도 아기 키우는데 궁굼한점이 있으면
글 남겨 주세요.. 아는 한도내에서 가르쳐 드릴께요..
그럼 아기랑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