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고 싶어용.ㅎㅎ

작성일 2008.11.11 12:46 | 조회 725 | 희주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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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이사와서 주변에 친구가 없어요.

저는 수영구에 살구요.

울 아가는 5개월 좀 지났네요.

서로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실 분이요...ㅎㅎ
제가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같이 아가 키우면서 고민들, 함께 나누고 싶어요.
언니, 동생, 친구 모두 환영입니당...

참고로 전 81년 생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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