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1.15 01:12 | 조회 2,321 | 겸둥현이맘
아기 낳고 두번째 가는 시댁이네요~
시댁이 좀 멀어서(섬이라서 배를 타고 가야함...ㅎㅎ) 이제 두번째...
예쁜 손주가 무척이나 보고싶으실텐데..
지금쯤 좋은 꿈을 꾸고 계시겠죠^^
겸둥현이맘 (40대, 광주 광산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