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1.17 00:11 | 조회 2,172 | 초보하영엄마
이제 10여일 정도만 쓰면 됐는데///
어제 시댁가서 김장준비를 새벽1시까지 하고 뻗어 버리는 바람에...ㅠㅠ
아 정말....얼마나 눈물겹게 써나가고 있었는데...ㅠㅠ
진짜 미쳐버리겠습닏,.ㅜ0ㅜ
잠도 못 자고...ㅠㅠ
오늘 정말 로긴하기 싫더군요.,..
그래도 우리아가 돌잔치가 한달쫌 안 남아서...
일기장은 완성해야 할것 같아서//ㅠㅠ
아 정말...시댁~!!!! 정말 맘에 들고 도움되는 날이 한개도 없군요...ㅡ.ㅡ
초보하영엄마 (40대, 충남 연기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