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공도..풍림에 연세의원~!!정말어의없네요~!!

작성일 2008.11.17 11:13 | 조회 395 | 뚱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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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저의아기가 오전중에 토를 했어요.. 병원에 갈까 말까하다가.. 졸려하는것같아 일단재우고나니.. 잘놀더라고요.. 근데 3시쯤 설사를 시작하는거예요.. 하는수없이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는데.. 3시가 조금 넘었더라고요.. 병원안에는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있었지요..
늦게간건 제가 잘못했지만.. 토하고 설사해서 그렇다고.. 한번만 보게 해달라고 애원하며 말했지요..
근데 마침 거기 환자분께서 "봐줘야지.. 애기 이렇게 아푼데.." 이러셨지만
간호사왈.. "안봐줄껀데요~!!!" 하고 하던일하더군요 정말 어의가 없어서..
서비스직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그래서 그냥 나와서 응급실에 갔네요..
연세의원 간호사 싸가지없는걸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싸가지없는 병원은 처음이네요;;
간호사를 바꾸던지.. 의사선생님만 친절하면 뭐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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