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사거리 근처 친구 해요!

작성일 2008.11.20 13:51 | 조회 388 | 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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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신혼부부들이 유난히 많은 것 같고, 아기들도 많은 것 같은데,
돌아다녀보면 대부분 할머니들이 봐주시는 아기들이 많더라구요.
맞벌이도 많은 듯...^^

우리 아들은 지금 만 7개월즈음 됐구요.
저는 78년생이예요.
아기 맡길 곳도 마땅치 않지만, 우리 아들 애기때는 엄마가 키우는게 제일이다 싶어 육아에 힘쓰려고 집에 있답니다.

동네 또래 친구 찾아요! 아기도 비슷하면 좋구요!
이제 추워져서 밖에 잘 돌아다니지도 못하구, 서로 집 오가며 같이 육아정보도 나누고
수다 떨 친구 찾습니다요!
많은 리플 부탁~~~
맘로그도 많이 놀러오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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