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1.22 08:28 | 조회 194 | 건호♥승현맘
아침부터 신랑이 잠시 컴을 켜두는 바람에 들어옴... ^^
이러다 중독되는건 아닌지... ^^:
날이 푸근하다해서 두 아들들을 데리고 인사동에 다녀올 생각... 어제 신랑과 큰 결심을 함..
잘 다녀올 수 있을까요??
더 추워지기전에 아들들 데리고 갈 생각...
일산에서 토마스와 친구들 체험전이 있다는데.. 다들 아시나요?? 얼른 가보고 싶다..
우리 아들들 환장할텐데...
하여튼 맘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건호♥승현맘 (5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