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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
작성일
2008.11.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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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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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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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씻어서 깨끗해지는 건 더러운게 아니다
그냥 뭐가 묻은것이야
누더기를 입은 사람을 더럽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더러운게 아니고 가난한 것이지 가난한 것은
그사람 허물이 아니다
하지만 마음이 더러우면 씻을 수가 없는 법이다
그것은 죄가 되지...
2.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살아가는 일이
덜 힘든 법이다.
너는 부자다. 아무도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진짜 가난한 사람이건든.....
................신경숙의 "리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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