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1.23 23:11 | 조회 213 | 건호♥승현맘
전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유모차를 끌고 신랑이랑 마냥 산책하면서 구경을 갔답니다. 등촌 10단지를 넘어서... ㅋㅋ 새로운 곳에 이사오면 이렇게 돌아다녀보지 않으면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니.. ㅋ 여전히 삭신이 쑤시는데도 돌아다니는거 보면 아직 정신을 덜 차린듯.. ㅋㅋ
내일 비가 안오길 바라며... 모두들 좋은꿈 꾸세요^^
건호♥승현맘 (5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