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맘님~ 서울숲 산책하실래요?

작성일 2006.02.21 13:15 | 조회 607 | 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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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포근한 봄날같아요. 슬슬 우리 아가들 산책들도 가능하겠지요? 봄날을 기다리면서 제가 더 가슴 설레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3월부터는 어린이집에 아기를 맡기려고는 하지만, 아기가 적응도 해야하고, 저 또한 짬짬이 산책을 많이 시켜줄 생각이예요. 물론 정신 차리고 전 체중감량을 해야하니까 절박하네요! ^ ^;
서울숲으로 산책하시는 게 그리 멀지 않으신 분들과 함께 가끔이라도 만나서 아이들과도 인사하고, 엄마들과도 만나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봄을 기다리면서 재상맘이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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