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작성일 2008.11.26 21:45 | 조회 226 | 나윤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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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출석해서 채워놓고 슬슬 일기를 작성해볼까

아주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눈에 쏙~~들어오는 모임이 있네요

가양3단지 사는 17개월 나윤맘이에요

자주 인사못하겠지만 짬짬 들어오도록 할께요

에공~친한 엄마들 이사간뒤론 딸과 둘이 너~~무 외로와요

신랑도 늦게와 넘 힘들고

아주 바싹~~이웃에 사시는 맘 없나요??  ㅠㅠ

내일 비오면 다시 추워진대요

엄마랑 아가랑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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