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한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아이를 갖고 싶은데... 아이가 쉽게 들어서질 않는거 같아서요~
제 마음이 너무 급한가요??
저한테 첫 아들이 있습니다 내일(28)이면 태어난지 100일이구요~
그런데....
미혼모로 아이를 낳앗습니다..
애기 아빠한테는 버림 받고 제 고집 피워서 낳았습니다..
저 혼자 벌어논 돈두 없고 그래서...애 아빠는 저를 무시 하고..
저희 엄마한테는 알리지도 못하고...
그런데 지금 제가 결혼할사람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결혼할 사람은 제가 아이를 낳은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이를 자연분만을 한것이 아니라 제왕절개 수술을 해서 아이를 낳은것이라..
지금 조마 조마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혹시나~ 수술 자국이 걸릴까봐여~
그래서 아이를 빨리 가지려고 하는데.... 제 욕심이 너무 컷는지...
아이가 쉽게 들어 서질 않는거 같아서요~
아이를 빨리 가져서 ... 차라리 안걸리게 하고 싶은데...
출산후 첫생리는 했고.. 이제 좀있으면... 두번째 생리를 할텐데...
아이 낳은지... 100일 되어 가는데...
아이는 가질수 있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