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촌 유원하나아파트 삽니다,,,친구해주실분...^^:;

작성일 2008.11.29 13:41 | 조회 347 | 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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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14개월된 딸의 엄마입니다.77년생이구요...
친구들이 대부분 직장을 다니다보니 친구가 없어 외롭네요....
제 또래가 아니더라도 가까이 사시는분 제 딸과 또래인 아기를 키우시는 분과 함께 였음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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