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훗훗
드뎌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우리 영우가 쬐금 아파서 거의 눈팅만 하는 수준이였거든여....
우리 아이가 많이 좋아진건 아니지만 그래도 머~ 괜찮다 싶은 정도가 되니깐 이렇게
글도 쓸수 있는 여유가 생긴것 같아요~~
우리 영우는 지금 8개월이 조금 지난 남자 아이에요~~
건호승현맘과 같은 가양 2단지에 살고 있구요~~^^
참참참 저는 올해 30이랍니다...
제가 자주자주 글은 못남겨도 항상 눈팅으로 주시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참 저도 정모참석합니다...
아마 '사랑한'님도 같이 가실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