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성공담
작성일 2008.12.01 18:57
| 조회 779 | 쭉쭉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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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로 엄마가 5k로 혹시하는맘 있었지만
엄마에 등살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일이 지나니까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나 자신이 느끼겠더라구요 ^^
꽉 끼는 청바지가 어느새부터가 느슨해지고 큰바위 얼굴,역도선수 허벅지
한달만에 8k로 감량...지금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슬림하게 내려오는 바지....없어진 볼록배...아직 10k로 더 감량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상담받고 시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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