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아이노벨이라고 새로생긴 스튜디오에서 무료사진 찍었어요~
우리아가 곰돌이옷 입고가서 곰돌이 발밑에서 찍었어요..
우리아가 92일때 찍은사진이라 아직 허리도 잘 못가누는데 사진관 아저씨가 우리아들 힘 좋다고 하더라구요..ㅋ
별거아닌데 왜 기분이 좋은지.. --;;
사진관 견학가면 방긋방긋 웃고있는 샘플사진들 보면서 우리아가도 저렇게 잘 웃을수 있을지 저건 특별히 샘플할만큼 잘 웃는 애들이어서 그렇겠거니 했는데.. 우리아들도 잘나오는거같아요..ㅋ 고슴도치끼도 약간 있는듯....^^
여튼.. 사진사 아저씨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사진도 맘에 들어서 좋았어요~
사진찍으러 가실때 케릭터의상 강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