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04 14:38 | 조회 1,130 | 석영찬호맘
울아가 9개월 둘째인데 첫째는 6살이구요..
전 만29살79년생 엄마구요^.^
모임만들어 만남이 있었음 좋겠어요^.^
시댁으로 이사를 왔는데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네여
약속이 있어야 나가기도 하는데 그런것두 없어서 ..
12월달 1월달은 모두들 바쁘니깐 안바쁠때 서로 시간맞추어서 만남을가졌음해요^^
없을까요?
석영찬호맘 (40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