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화센터 수업이 있는 날이었답니다~
미싱으로 출산용품 만드는거랑 퀼트로 출산용품 만드는 거 두 개 신청했었는데
퀼트는 강사가 완전 별로라서 첫 시간 듣고 취소하고 미싱은 넘 맘에 들어서
첨엔 5회만 신청했다가 10회로 늘렸어요.
오늘 만든 수유쿠션이예요~
미싱 완전 초보라 어설픔 그 자체지만 그래도 엄마표 핸드메이드 라는거에 의의를 두려구요 ㅋㅋ
담 시간엔 겉싸개 만든다고 했는데 담엔 좀 더 잘 만들어봐야지!
뿌듯한 맘에 자랑 한 번 해보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