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짜증~ 중고거래할때 택배비 어의없어

작성일 2008.12.10 13:34 | 조회 2,860 | 안정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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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거래로 해서 아기 장난감을 3만원에 구입했어요

반신반의 했죠.. 2달밖에 안된거다 멀쩡하다 근데 이게 왠일....

택배비말이에요... 착불로 받기로했는데 7천원이나 나온거에요...

그 천안사는 엄마가 편의점택배로 보낸거에요...

그럼 전에 애길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완전 눈탱이맞은 기분이더라구여...

남편은 수업료 냈다 생각해라 물건이라도 받은게 어디냐 하지만.

진짜 기분 나빠여. 문자로 머라했지만 대꾸도 없져...쳇.

맘에 양심좀 있었음 좋겠네요... 믿을수가 없네요 중고장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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