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10 15:33 | 조회 256 | 태둥이
맘스일기를 적다가 우연히 들어와 봤어요..^^
전 발산역도 가깝고 화곡역도 가까운곳에 있다고 치는데......ㅎㅎㅎ
전 8개월아이를 둔 맘 입니다.^^
좋은친구, 울 아이들의 좋은친구 만나고 싶어요..^^
곧 정모를 하시는거 같은데......가고푸네요..^^ 그러나 힘에 겹네요..^^*
반갑습니다.
아랑 아랑 (50대, 서울 양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