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10 18:27 | 조회 2,893 | 수정모
전 37살이고 시흥시 하중동 동아 아파트 살아요.
큰애는 5살 작은애는 1살 두 여자아이의 엄마에여.
큰애가 어린이집 다니니까 엄마들 얼굴을 잠깐씩 보고 인사하고 몇마디 하는게 다에여.
전업주부라 직장다닐때보다 많이 외로워요~~
이왕이면 같은 아파트면 더 좋겠네요
저처럼 이사와서 아는분이 없으심 저랑 친구해여...
전 37살이에여 동생이나 언니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