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아가야

작성일 2008.12.13 00:48 | 조회 5,861 | 하영어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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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려고
이 세상에 너를 만드셨단다.

이 세상에 너와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단다.
단 한 사람도.

너처럼 동그랗고 예쁜 코를
가진 사람은 없단다.

너처럼 작고 통통한 두 발을
가진 사람은 없단다.

까르르 웃는 너와 같은 귀여운 웃음소리를
가진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단다.

네가 기어다닐 때에도,
살금살금 다가갈 때에도,
깡총깡총 뛸 때에도,
네가 잠잘 때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려고 이 세상에
너를 만드셨단다, 소중한 내 아가야.

-"아가야, 하나님이 너를 만드셨단다" , 에이미 워렌 힐리커 저
(영유아를 위한 보드북의 내용을 옮겼어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책을 구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 올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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