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13 21:15 | 조회 486 | 서찬모친
오늘 정말 달랑 세명 모였음 ㅡㅡ;
그래서 너무 좋았네요.
더 많은 맘들을 만나보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 겠지요.
건호맘언니 예준맘 언니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또 만나용 ^^
서찬이랑 저 사진은 없어서...집에와서 찍은 서찬이
사진만 올려요 ^^ 집에 오니 너무 좋아라 하네요 ^^
서찬모친 (40대, 서울 양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