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래미가 만 8개월 부터 걸어서리 좀 일찍 사진촬영을 했어요..
어찌나 빠른지... 잘 찍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예쁘게 잘 찍었답니다..
워낙 베샤 스튜디오가 밝고 화사한데다~
평일촬영이라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맘도 넘 편했구요..
(다른맘들도 웬만하면 시간내셔서 평일에 찍으세요... 시간도 여유롭고 액자도 주고 ^^ 넘 좋죠)
앨범에 들어갈 사진들 골라야 되는데.. 백일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시간이 마니 필요할것 같아요.. 넘 이쁜 사진들이 많아서리..고민을 마니 해야 될것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