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14 15:08 | 조회 297 | 소심쟁이영
맨날 일기만 쓰고 쏙 나가버려서 몰랐는데..저도 빼꼼이 인사드려여^^
방화동 (방화사거리 보람아파트) 살구요, 이제 11개월된 예은이 엄마에요~
30살이공 결혼하고 여기 와서 살게 됐는데 그전에는 직장다니느라 친구도 못 사귀고 지금도 마찬가지..헤헤..
담에 또 모임 있게 되면 저도 가고 파요^^
즐건 주일 저녁 되세여~
소심쟁이영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