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맘들의 수다 방이 따로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숫기가 없어서..
여기 저기서 아기 엄마들을 봐도 인사도 잘 못하고 쭈뼜쭈뼜.. 그랬네요..
가까운 곳에 사시는 맘들 있으면 같이 아이들 커가는 모습 보면서 좋은 인연 만들었으면 해요..
저는 23개월 차. 남아를 두고 있는 77년생 초보맘이랍니다..
이제 이것 저것 해 줘야하는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육아나 교육도 공유하면서 수다도 떨고..
맛난 것도 먹고..
좋은 인연 만났슴 좋겠네요..
모임이 있으면 참석할게요.. 다시 한 번 만나면 좋겠네요..
아이 낳고 후진 엄마 대신 율'군 사진으로 인사를 대신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