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보라동이예요.. 얘기 나눌 친구 찾아요.

작성일 2008.12.15 09:44 | 조회 381 | 이쁜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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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갓 8개월된 딸내미 엄마구요.
늦게 결혼해 아가를 낳아서 나이는 30대 중반이 넘었네요..
글구, 직장을 다녀서 뭐~ 아는 게 너무 없어 슬슬 답답해지고 있습니다.
주변에 뭐가 있는지도 잘 몰라서 활용도 못하는 듯해요.

이제 내년 봄학기에는 짐보리도 보내야하고 돌잔치도 치뤄야하고.. 헉헉 ... 여러가지로 바빠질 것 같아요. 같은 고민을 공유할 수 있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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