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에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엄마들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거의 방콕하다시피 ㅜㅜ
전 37개월 된 딸과 20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어요. 평일엔 큰 애는 미술학원을 다니고 둘째는 데리고 있답니다. 둘째에게 또래 친구도 생겼으면 좋겠는데 ...
제 나이는 35살인데 좀 많죠?ㅎㅎ
만나서 수다도 떨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등등 왕래 좀 했으면 좋겠어요. 쪽지나 답글 좀 많이 남겨주세요. 연락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