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16 12:31 | 조회 282 | 엄지공주맘
일기만 간단히 쓰고 나가서 이런 수다방이 있는줄 몰랐는데
이제라도 알게되서 넘 반가워요~
전 75년생이고 8개월된 딸이랑 홈플러스문화센터에 다니고
나머지시간은 심심하게 보내고 있네요..
글구 등촌주공5단지에 살아요~
엄지공주맘 (5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