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16 20:30 | 조회 287 | 아린쥐콩사랑해
미현 언니가 만들어서 한두명씩 늘어나더니 이제는 식구들이 엄청 많이 늘었네요..
다들 반갑고.. 이러다가 조그마한 음식점은 이제 자리가 부족한건 아닌지 몰겠어요..ㅋㅋ
신랑들도 연말이여서 송년회다 하며 바쁜데.. 우리도 낮에 송년회겸해서 함 모여요 ^^
아린쥐콩사랑해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