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도 가지가지...ㅠㅠ

작성일 2008.12.17 23:09 | 조회 284 | 잘될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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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에 어떤 엄마가 글 올린 거 보니까 네이트 해킹 당한 것 같다고

자기 번호로 동생이랑 친구한테 문자가 갔는데 급하다고 돈 좀 보내달라는

내용이었다네요... 계좌번호랑 이름 찍어서...

다른 사람이름인데 보내달라는 뭐 그런 내용이어서 동생이 이상한 것 같아서

전화를 했다는데 아기랑 자고 있어서 전화를 못받았다네요...

동생은 이상해서 돈을 안보냈는데 친구는 정말 급한가보다 하고 돈을 입금을 시켰다네요.

다른 엄마도 같은 경험이 있어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고 계좌조회를 하니 중국 사람들이

사기를 친거라고 하네요...

요즘 한창 우체국이라고 전화와서 그 전화 받는 거 짜증난다 하고 있었더니

별별 방법으로 다 사기를 치네요...

네이트 조심하세요~ 저두 그 글 보고 비밀번호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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