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예찬에서 50일 사진 촬영했어요^^

작성일 2008.12.18 18:57 | 조회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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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입소문이 자자하던...그리고 울 시누가 찍어서 이뿐 사진과 액자를 본 ...
그 아이예찬에서 드뎌 50일 사진을 찍고 계약하고 왔어요^^
역시...소문대로 다들 넘 친절하시공..사진도 이뿌게 찍어주시공.. 스튜됴도 넘넘 아기자기 이뿌더라구요~
울 아기 목욕도 못하고 돌돌 말아서 델꼬 갔는데..자더라구요.. ㅎㅎㅎㅎ
원래 잘 안자는데..꼭 나가면 자는 울 아기..ㅋㅋ
촬영도우미분이 아직 앞 촬영 안 끝났으니 지금 안깨워도 된다고..좀 있다 살살꺠워보죠..해서..폭 잠드신 울 아기는 뒤로하고 스튜디오 구경도 하고..커피를 아직 못먹어서 물한잔 들이키시고..머 그러다 촬영을 시작했죠..
자연광 자연광...대체 머지...지금 오후라 해도 별로 안들어오는데...
후레쉬를 안키더라구요..
울 아기 안놀라게...ㅎㅎㅎㅎ
그리구...전면 창으로 되어있어서...그런지 후레쉬없어도..사진 확인하니 이뿌더라구요..
사실 후레쉬 터트리면 별로 안 이뿌잖아요..
울아기 배내옷도 입고 찍고...입고간 우주복도 입고찍고..누드도 찍고..엄마랑도 찍고..아빠 손가락 잡은것도 찍고..엄마 아빠랑도 찍고 ..머 암튼 많이 찍었네요~
다 찍고 확인하니 70여장이 되던데..사진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하나같이 다 넘 이뻐서요..
첨에 갈땐 그래도 다른데도 함 찍어보까..하는 맘에 갔었는데...망설임 없이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가격대비 구성도 알찬거 같구요..
사실 크리스탈 액자가 맘에 들긴한데..좀 비싸서 지금 추가할까 말까..고민중이예요.
아마 쭈욱~~~ 고민해야할듯해요..ㅎㅎ

다른 분들도 가시고 나서 다들 역시 좋으네...하실텐데...저 역시..왜 그러시는지 알았답니다~

유명한 모 스튜디오보다 더 좋은거 같더라구요^^

엄마가 아기 사진찍는거 구경한다고 사진을 못찍었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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