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19 02:46 | 조회 2,429 | 정민맘~!
저는 서울에살다가 결혼하면서 부산에 와서 친구가 없습니다
지금은 11개월된 아들이있는데...
저와 친구 되어주실분 없으세요
28살입니다~!!
정민맘~! (40대, 부산 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