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12.21 02:22 | 조회 353 | 우리아들민수
1월 4일생인데 아무리 날짜를 따져봐도 연말이라 빼고 연시라 빼고...
다 빼고 보니 2주나 땡겼네요.. 아직 잘 걷지도 못하는데..^^;;
일하면서 준비하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도 막상 내일 한다고 생각하니
잠이 오지 않아 수다방에 들러봤어요 ^^
아들내미 생일에 제가 떨리는 이유는 뭐죠? ㅋㅋㅋㅋ
잘 하고 올께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아들민수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