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 사시는 분~~~

작성일 2006.03.08 21:40 | 조회 554 | 숨어사랑

0
매일 집에서 애기랑 씨름하다보니 너무 띰띰하네요..
아이가 이쁘긴 하지만 대화가 안돼다 보니...
울 애기는 이제 4개월 됐구요..아이도 많이 자라고
유모차도 장만하고 해서 나가고 싶은데
이사온지 일년이나 되었건만 임신중에 거의 집에만 있어서 동네에
아는사람 하나 없네염...ㅋㅋ
저 오남에 신일아파트 삽니다..
가까이 사시는분...날도 따뜻하고 한데 놀이터에서 유모차 끌고
미팅이나 한번 해염...~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