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율전동 사시는분 친구해요

작성일 2006.03.09 13:25 | 조회 1,074 | 비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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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개월된 아들을 둔 율전 주공에 사는 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가 집에서 말도 안통하는 아기랑만 있으려니 답답하네요..

편하게 유모차 끌고 오가면서 수다도 떨고 정보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전 29살이구요.. 언니나 동생 모두 환영합니다.. ^^

가까운 곳에 계신 분이면 더욱 좋겠네요..

쪽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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