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랑 사귀기로하고 며칠있다 동거하기 시작했어여 그리고 나서 그리고나서 몇달후 .....
남자친구는 조용히 저한테오더니 할말이있다하면서 저의곁으로 오네여 저는 남자친구의 말이 넘넘 궁굼해지는동시에 먼가 불안하고 초조한마음이 엄습했어여 그런데 남자친구 저한테 할말이있다면서 저한테 막상 말할려니 말이안나오나 봐여ㅠ 저는 순간 넘넘 답답해서 빨리 말하라고 제촉했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끝내 저한테 말을 못하고 자기도 답답해하며 나가더라구여ㅠ 그러면서 다시들어오더니 밖에나가서 말하겠다며 저를데리고 밖으로 나가네여 저와 남자친구는 동네 놀이터 공터로갔어여 남자친구가 숨을한번 들이쉬고 내쉬며 힘없이 말을꺼내더라구여 남자친구 저한테 이런말을하네여 며칠전에 자기휴대저나로 옛날에 사긴여자한테서 연락이왔다 하는거에여.. 저는순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구여ㅠ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있죠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고 있는 와중에 옛날여친한테서 연락이왔는데 여러분들은 어케생각하세여 ?? 저 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없네여ㅠ 저는 너무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말했어여 그냥 그여자한테 가라고 말했더니 그건 싫다하면서 저를보며 울더라구여 저는 여자로써 너무 기분이나쁘고 자존심이 상해서 자리를 벅차고 일어나 가버렸어여 ㅠ ㅠ 그런데 그여자 더 가간인거는 한달후면 다른남자랑 결혼할여자가 내남자친구한테 연락했다는자체도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그여자가 하는말이 더 웃겼어여 그여자가 내 남자친구한테 연락하라면서 기다리겠다는 거예여 그여자는 너무나 몰상식하고 개념도없고 한마디로말하면 여자망신은 다시키고 있는여자에여 이런 싹수가노란여자가 또어디있을까여?? 그리고 저는 며칠후 남자친구한테 말했어여 휴대버노바꾸라고 그런데 대뜸한다는말이 싫다는말과함께 오만상을 찌뿌리는거에여 ㅠ 그후로도 여자들한테 끈임없은 저나가오고 저는 그때마다 남자친구한테 휴대버노바꾸라고 연신 잔소리를 했습니다 말로만 바꾼다 바꾼다하지 계속 그버노바꾸지도않고 버티더라구여ㅠ 그것때문에 저는 그후로도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ㅠ 그리고 2년후에 다른버노로 바꾸더라구여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오금이저리고 치가 떨리네여
더이상저한테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