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은 착실하고 자상하다가도 제가 집에만없으면 다른여자랑 연락하고 인터넷으로 야동다운받아서 봅니다 ㅠ 그전에는 자기휴대폰에다 야동 다운받아보더니 그것도 저한테 몇번 걸렸어여.....
저는 그때마다 남편을 이해주면서 조은말로 타일렀어여 다음부턴 그러지마라고 말하면서여
남편은 안하겠다며 진심으로 말하더라구여 그런데 요즘은 패스포드를보면 여자들이 속옷만입고있는 사진이 많더라구여 저는 순간 너무놀라 경악합니다 ㅠ 그리고 인터넷으로 야동을 다운받아 보는 횟수가 많아졌어여 그리고 남편은 저한테 항상걸립니다 저는 처음부터 화는안냅니다 그리고 조은말로 말합니다 자기야 자기가 인터넷으로 야동다운받았어 이렇게 물어보면 남편은 아주 뻔뻔하게 얼굴색하나도 변하지않고 자기가안했다고 발뺌을합니다 저는 거기에 더 짜증나고 화가나요 남편이 그냥 사실대로 말하면 저또한 남편을 용서해줄텐데 끝까지 안했다고 거짓말을 칩니다 ㅠ 결국엔 저또한 사람인지라 참다가참다가 결국엔 욱해버려요ㅠ 이제는 남편만보고있으면 그생각이나서 소름이 와락 끼치네여 .............ㅠ 노이로제 걸렸네여